공지사항

 

 

작성자 a**** 시간 2018-12-04 11:32:17 조회수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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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시민강좌에 이어 생활환경관련 강좌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이후 생활화학제품의 전성분을 공개하라는  팩트체크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대진침대의 라돈사태에  

라돈간이측정기를 구입하여 제품의 라돈검출 여부를 확인하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정부는 옥시레킷벤키저 등 17개 생활화학제품 업체와 '셍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고, 해당 협약업체는 판매하는 제품에 포함된 전 성분, 기능 및 유해성 정보등을 환경부의 초록누리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해당기업의 사이트를 통해 올해 말까지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자연방사능인 라돈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된 제품에 대해서는 정보공개와 생활주변안전방사능안전법의 개정도 요구와 조속한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일상 생활속에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화학물질을 포함한 화학제품, 생활방사능, 전자파등에 대해 알아보고 제대로 된 대처방법은 무엇인지 환경연합의 활동가와 전문가에게 듣는 시간을 갖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