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입니다. 

 아래 카테고리를 누르시면 항목별로 활동 내용을 따로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a**** 시간 2019-10-02 15:32:10 조회수 22
네이버

%ED%86%A0%EB%A1%A0%ED%9A%8C_%EC%82%AC%EC
%EB%B0%9C%ED%91%9C%EC%82%AC%EC%A7%84..jp
%EB%B0%9C%ED%91%9C%EC%82%AC%EC%A7%842..j 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와 전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특별위원회는 지난 5일 전북도의회 2층 의원총회의실에서 한빛원전 1·3·4호기 현황과 전라북도의 과제를 주제로 70여명의 도민과 함께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5월 발생한 한빛1호기 열출력 급증사고, 한빛 4호기의 157cm의 대형 공극 발견, 이 외 격납건물에 발견된 230여개의 공극들, 잦은 화재 발생, 윤활유 누설 등 각종 크고 작은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한빛 원전으로 인해 도민안전에 대한 불안은 증폭되고, 한수원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대한 신뢰도는 크게 저하된 상황입니다.

 

 

이에 탈핵전북연대와 전라북도의회 한빛원전대책특위 공동주최로 심각한 문제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한빛 1·3·4호기의 실태를 상세히 확인하고, 한빛원전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무엇이고, 방사성 사고위험에 대비한 전라북도의 과제가 무엇인지, 또한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전북도, 도의회, 지역주민, 시민단체가 모여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