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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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 시간 2019-08-07 10:18:16 조회수 142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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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계속되는 더위 속 우리 동네의 기온을 측정하기 위해 기후천사들이 움직였다.

 

지난 8월3일 밤9시와 4일 아침8시 두 차례 96곳의 측정장소에서 126명의 기후천사들이 기온을 측정하였다.

 

측정결과 8월3일 밤9시 기후천사의 평균 기온 값은 28.6이고 기상청 평균 기온 값은 전주 27.6, 완산 26로 측정되었다.
측정지점 중 중동근린공원’, ‘아중대우2@’32로 가장 높았고 근린공원도시숲’, ‘아중리 탐앤탐스’, ‘어린이회관26로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

 

8월4일 아침8시 측정결과 기후천사 평균 기온 값은 29.11이고 기상청 평균 기온 값은 전주 28, 완산    27.8로 측정되었다.
측정지점 중 전주세무서32.5로 가장 높았고 건지산편백숲25.5로 가장 낮게 측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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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지점마다 온도가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를 찾기 위해 8월 4일 오후 3시30분 중부비전센터에 기후천사들이 모였다.

 

각자 측정한 기온들을 각 동네의 지도 위에 적어보고 기온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적어내려갔다.

바닥의 종류, 고층건물의 유무, 차량의통행, 측점지점의 고도, 공원, 바람, 물 등 12가지의 요소를 가지고

미니 게임을 진행하며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실제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각 요소들이 실제로 기온에 영향을 주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끝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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