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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 시간 2019-01-31 10:48:14 조회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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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시민단체는 130일 전북도교육청에서 겨울방학 학교석면해체·제거 실태보고와 정책제안 기자회견을 가졌다.


2018년 여름방학 석면해체작업 결과 총 132개소 중 63개 학교가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았는데, 이는 타 시도에 비해 높은 것이었다. 이에 전북환경운동연합과 전북안전사회환경모임(이하 전북안전모)은 실태조사를 위해 전북교육청의 협조로 117~23일까지 석면해체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하였다. 도내 대부분의 학교가 이미 철거를 마치고 후속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방문이 가능한 학교는 5곳이었다. 그 결과 음압 관리 부실, 형식적인 위생설비시설, 관리감독 부실 등 석면해체제거가이드라인이 지켜지지 않고 있었다. 이는 석면의 외부 유출 및 작업자 안전과 연결되기에 염려스럽다


기자회견에서는 음압 유지,  위생설비시설 사용방안마련, 상시적인 석면 해체작업관리, 일정 면적이상일 경우 입찰조건 제한, 동영상교육을 통한 모니터단 교육 강화를 제안했다.


<언론보도 자료>

http://www.nocutnews.co.kr/news/5097607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80564.html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313

 

<기자회견문 원문>

http://jeonbuk.kfem.or.kr/bbs/bbs/view.php?bbs_no=2&data_no=108&page_no=1&sub_id=